문화체육관광부는 대한축구협회가 아시아축구연맹(AFC)에 ‘2023 아시안컵’ 대한민국 유치신청서를 공식 제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에따라 문체부는 63년 만의 아시안컵 국내 유치를 위해 관계기관과 함께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2023 아시안컵’ 유치 경쟁국은 대한민국을 비롯해 카타르,
파이널 그룹A 진출을 두고 맞대결을 벌이는 서울 대 강원, 연승과 파이널A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으려는 제주, 시즌 8호 골을 기록한 수원FC 김현 등 '하나원큐 K리그1 2022' 32라운드에서 주목할만한 경기, 팀, 선수를 알아본다.[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매치 오브 라운드 - 파이널A를 두고 싸우
[사진=대한축구협회}최근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 마요르카에서 맹활약하고 있는 이강인이 1년 6개월 만에 벤투호에 재승선했다. 축구국가대표팀을 이끌고 있는 파울루 벤투 감독은 13일 서울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9월 친선경기에 나설 26명의 소집명단을 발표했다. 이 중 두 명의 영건이 관심을 집중시켰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전북현대 바로우가 ‘하나원큐 K리그1 2022’ 31라운드 MVP로 선정됐다. 바로우는 10일(토) DGB대구은행파크에서 열린 대구FC 대 전북현대 경기에서 2골 1도움을 기록하며 전북의 5대0 승리를 이끌었다. 바로우는 전반 10분 센터서클 부근에서 공을 잡아 단독 돌파 후 강력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성남FC의 뮬리치가 ‘하나원큐 K리그1 2022’ 26라운드 MVP로 선정됐다. 뮬리치는 2일(화)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제주유나이티드 대 성남FC 경기에서 멀티 골을 기록하며 성남의 2대1 승리를 이끌었다. 뮬리치는 전반 25분 김훈민이 오른쪽 측면에서 올려준 패스를 이어받아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전북현대 김상식 감독이 7월 ‘파라다이스시티 이달의 감독상’을 수상했다. 김상식 감독이 이끄는 전북은 7월에 치른 5경기에서 4승 1무를 기록하며 무패행진을 달렸다. K리그1에서 7월에 단 한 번도 패배하지 않은 팀은 전북이 유일하다. 전북은 7월 첫 경기였던 19라운드 김천상무전
[사진=대한축구협회]여자 국가대표팀이 대만에 시원한 대승을 거뒀다. 하지만 주요 선수들이 부상을 당한 것이 아쉬움으로 남은 경기였다. 콜린 벨 감독이 이끄는 여자 국가대표팀이 23일 오후 7시 일본 이바라키현 가시마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EAFF E-1 챔피언십 여자부 최종전에서 대만을 4-0으로 꺾
[사진=대한축구협회]E-1 챔피언십에서 중국과 홍콩을 연파한 남자 국가대표팀이 일본과 대회 우승을 놓고 물러설 수 없는 맞대결을 앞두게 됐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남자 국가대표팀은 24일 일본 나고야의 도요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홍콩과의 2022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 2차전에
[사진=대한축구협회.남자 대표팀이 권창훈의 골이 터진 이후 기쁨을 나누고 있다.]남자 국가대표팀이 중국을 상대로 대회 첫 승리를 거뒀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남자 국가대표팀은 20일 일본 나고야의 도요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중국과의 2022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 1차전에서 상대
[사진=대한축구협회]여자 국가대표팀이 E-1 챔피언십 첫 번째 경기에서 홈팀 일본에 아쉬운 패배를 당했다. 콜린 벨 감독이 이끄는 여자 국가대표팀이 19일 일본 이바라키현에 위치한 가시마스타디움에서 열린 E-1 챔피언십 여자부 개막전에서 디펜딩 챔피언 일본에 1-2로 패했다. 대표팀은 전반 33분 일본
[사진=대한축구협회]부산동래고가 저학년 대회 예선 2라운드에서 1-0 승리를 기록했다. 19일 합천 군민 2구장에서 열린 2022 추계 전국고등축구대회 저학년대회에서 부산동래고가 대구대구공고를 1-0으로 꺾었다. 팽팽했던 흐름을 끊고 후반 10분 김의진이 득점을 올려 팀의 승리를 견인했다. 양 팀 모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