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대가 권역 1위 자리에 올랐다. 하석주 감독이 이끄는 아주대는 9일 아주대학교 운동장에서 열린 2021 U리그 5권역 경기에서 단국대를 상대로 1-0 승리를 거뒀다. 후반 35분 권성수의 골로 홈 개막전 승리를 가져갔다. 이전까지 선두를 지키던 단국대는 이번 패배로 아주대에 1위를 넘겨주게 됐다. 5
서로를 잡고 상위권 도약을 노리는 성남과 광주, 연패를 끊어야 하는 서울, 최다 득점 선두 전북 일류첸코 등 ‘하나원큐 K리그1 2021’ 9라운드에서 주목할만한 경기, 팀, 선수를 알아본다.[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매치 오브 라운드 - 상위권 도약을 노리는 성남 vs 광주이번 라운드에는 5위 성남(승
여자 국가대표팀이 2020 도쿄 올림픽 최종예선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중국에 1-2로 석패했다. 콜린 벨 감독이 이끄는 여자 국가대표팀은 8일 오후 4시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중국과의 1차전에서 1-2로 패했다. 전반전에 한 골을 먼저 내준 뒤 곧장 쫓아갔지만 후반전 페널티킥으로 추가 실점했다. 여자
지난 4월2일 효창운동장에서 열린 2021경인고등축구리그4권역 서울중동FC 대 서울노원SKD경기에서 새로운 유망주가 탄생했다.이 날 경기에서 폭발적인 스피드를 앞세우면서 침착한 마무리로 4골을 성공시킨 김주형 선수이다.1R 4골로 경인고등리그4권역에서 단박에 득점순위1위로 올라섰다.물론 팀도 첫 승을 거
불붙기 시작한 제주유나이티드(이하 제주)가 안방에서 강원FC를 상대로 화력을 폭발시킨다. 제주는 7일(수) 오후 7시30분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원큐 K리그1 2021 8라운드 홈 경기에서 강원과 격돌한다. 개막 후 6경기 연속 무패(1승 5무)를 질주했던 제주는 지난 4일(일) 수원FC 원정에
[사진=대한축구협회]“설레는 마음이 더 컸어요. 정말로요.” 열정을 바쳤던 팀을 적으로 상대해야 하는 기분은 어떨까? K3리그 천안시축구단의 최진수는 지난달 27일을 잊지 못한다. 천안시축구단은 이 날 안양종합운동장에서 K리그2 FC안양과 2021 하나은행 FA CUP 2라운드 경기를 치렀다. 팀은 1-
경기김영권축구클럽이 3월28일 용인축구센터에서 열린 2021년 경기RESPECT26 권역 첫 경기에서 안성FC를 맞아 7골을 몰아쳐 첫 승리를 거두었다.비가 쌀짝 흩날리는 날씨속에서 벌어진 경기에서 김영권축구클럽은 선수들의 고른 기량으로 공,수에서 우위를 점하며 경기를 리드해나갔다.첫 골은 이 날 4골을
2021년 3월20일(토) K리그주니어가 1년여의 치열한 승부경쟁에 들어갔다.K리그주니어는 K1,K2프로팀 산하 U18세팀들이 A,B권역으로 나뉘어 홈&어웨이 방식으로 승부를 겨룬다.[경기시작전의 양팀선수들]A권역 소속인 서울이랜드FC18세팀과 FC안양 산하팀인 안양공고가 맞붙은 1R 경기는 안양
경남FC(대표이사 박진관)가 포항스틸러스에서 측면 수비 자원인 김주환을 임대 영입했다. 계약 기간은 2021년 12월 31일까지이다. 경남은 2021시즌 개막 전, 기존 선수인 유지훈과 김형원에 더해 김동진, 채광훈 등 측면 수비 자원을 영입해 수비진을 강화했다. 여기에 이번에 영입된 김주환까지 가세하며
대한수영연맹(회장 정창훈)이 코로나19 상황에서 2020년도 청소년대표와 꿈나무선수단의 안전 관리와 훈련 효율성 강화를 위해 1월 29일부터 어제(8일)까지 진행한 비대면 훈련을 무사히 마쳤다고 9일 전했다. 당초 수영장 대관을 통해 입수 훈련을 진행할 계획이었으나, '3차 대유행'과 변이 바이러스까지
강대희로드킹의 2020 고교축구선수BEST5 센터포워드 부문 다섯번째 선수로 서울상문고의 박민제 선수가 선정되었다.박민제 선수는 부천유스12세,15세팀에서 서울상문고로 진학..줄곳 중앙수비선수로 역할을 해왔다.2020년 주기환 감독의 권유로 중앙수비에서 센터포워드로 포지션을 전환하면서 새로운 두각을 나타
대한수영연맹(회장 직무대행 예종석)은 20일 오전, 온라인 화상회의 시스템인 줌(ZOOM)을 통해 결산이사회를 개최하고 제27대 집행부의 마지막 공식 일정을 마쳤다. 이번 이사회에서는 ▲2021년도 정기대의원총회 개최, ▲2020년도 정기감사 보고, ▲2020년도 사업 결과 및 결산, ▲은행 대출 원금상
[사진=강원FC]강원FC가 황문기를 품었다. 강원FC는 포르투갈과 FC안양에서 활약한 미드필더 황문기를 영입했다. 1996년생인 황문기는 2015년 포르투갈 아카데미카 드 코임브라에 입단해 유스 경기 포함 66경기에서 2골 6도움을 기록했다. 지난 시즌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K리그에 첫 발을 담근 황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