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FC는 6일 경남FC 사무국에서 (재)경남FC 유소년재단(이하 ‘재단’)의 현판식과 함께 재단 후원회인 ‘아너스클럽’의 1호 가입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경남FC 구단주인 김경수 도지사와 박진관 대표이사를 비롯한 경남FC 이사진 그리고 설기현 경남FC 감독 등이 참석해 재단의 힘찬 출발을 응
여자 U-16 대표팀은 선의의 경쟁을 통해 발전한다. 김태엽 감독이 이끄는 여자 U-16 대표팀은 3일부터 파주NFC에서 올해 첫 국내 소집훈련을 진행 중이다. 9월 예정된 2022 AFC U-17 여자 아시안컵 1차 예선을 대비한 것이다. 1차 예선은 당초 4월로 예정돼있었고, 이에 따라 지난해 8월과
한국프로축구연맹(이하 ‘연맹’)은 지난 2일 K리그1 서울 소속 선수 1명, 4일 K리그2 충남아산 소속 선수 1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음에 따라,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K리그1 및 K리그2 일부 경기를 연기하기로 했다. 연기 대상이 되는 경기는 K리그1 서울의 14라운드부터 17라운드까지 경기
K3·4리그의 선두권이 요동치고 있다. 절대 강자가 없다. 먼저 K3리그에서는 지난해 준우승팀인 경주한수원축구단이 1위에 올랐다. 경주한수원축구단은 1일 경주시민운동장에서 열린 파주시민축구단과의 2021 K3리그 7라운드 경기에서 4-2로 이겼다. 김재민, 공다휘, 정택훈, 조우진이 차례대로 골을 넣으며
대구가 4연승의 기쁨을 누렸다. 대구FC가 1일(토) 오후 2시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수원FC와의 하나원큐 K리그1 2021 13라운드 원정경기에서 4대2로 승리했다. 대구는 이날 3-5-2으로 경기에 나섰다. 김진혁, 에드가가 공격수로 나서 수원FC의 골문을 노렸고, 황순민, 이용래, 츠바사, 이진용
[사진=김태엽감독]여자 U-16 대표팀이 2021년 첫 번째 소집훈련을 실시한다. 김태엽 감독이 이끄는 여자 U-16 대표팀은 5월 3일부터 8일까지 5일간 파주NFC에서 1차 국내 소집훈련을 진행한다. 이번 소집훈련은 오는 9월 예정된 AFC U-17 여자 아시안컵 1차 예선을 대비하기 위함으로, 선수
남자 올림픽대표팀의 김학범 감독이 28일 파주NFC 대강당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2020 도쿄 올림픽 준비 상황과 계획에 대해 밝혔다. 한국은 21일 진행된 조추첨식 결과에 따라 뉴질랜드, 온두라스, 루마니아와 함께 B조에 속했다. 김학범 감독은 조 편성과 함께 대회도 시작된 것이라며 올림픽 메달권 진입
“무조건 한 경기에 한 골씩은 넣고 싶어요.” 현재 고등리그 강원 권역 득점 1위(5경기 7득점)를 달리고 있는 박태하(강릉중앙고)가 골 욕심을 감추지 않았다. 강릉중앙고는 24일 횡성생활체육공원에서 열린 강릉문성고와의 2021 전국고등축구리그 강원 권역 경기에서 1-1 무승부를 거뒀다. 박태하는 전반
“잘 준비해 세 번째 권역 우승을 달성하겠다.” 연세대 수장 최태호 코치의 다짐이다. 최태호 코치가 이끄는 연세대는 23일 연세대학교 운동장에서 열린 2021 U리그 4권역 경기에서 용인대에 3-2 역전승을 거뒀다. 용인대에 먼저 두 골을 헌납하며 끌려가던 연세대는 후반 32분 장시영의 추격골로 분위기를
광주 이한도가 ‘하나원큐 K리그1 2021’ 11라운드 MVP로 선정됐다. 이한도는 20일(화) 춘천 송암스포츠타운에서 열린 강원과 광주의 경기에서 결승 골을 기록하며 광주의 1대0 승리에 기여했다. 이한도는 후반 42분 헤이스가 측면에서 올린 프리킥을 헤더로 연결 시키며 결승 골을 넣었다.또한 이한도는
세계 최초로 9회 연속 올림픽 본선 무대를 밟는 한국 남자축구가 도쿄올림픽에서 뉴질랜드, 온두라스, 루마니아를 만난다. 김학범호 입장에서는 무난한 대진이다. 국제축구연맹(FIFA)은 21일 오후 5시(이하 한국시간) 스위스 FIFA 본부에서 2020 도쿄올림픽 축구 조추첨식을 진행했다. 김학범 감독이 이
대구FC가 17일(토) 오후 4시 30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FC서울과의 하나원큐 K리그1 2021 10라운드 경기에서 1대0으로 승리했다. 대구는 이날 3-5-2으로 경기에 나섰다. 김진혁, 에드가가 공격수로 나서 서울의 골문을 노렸고, 안용우, 이진용, 세징야, 츠바사, 정승원이 미드필더로 나섰
대구FC가 서울을 상대로 분위기 반전을 노린다. 대구는 오는 17일(토) 오후 4시 30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FC서울을 상대로 하나원큐 K리그1 2021 10라운드 원정 경기를 치른다. 대구는 지난 경기에서 세 경기 무패 행진을 마감했다. 대구는 강원을 상대로 고군분투했지만 세 골을 허용하며 1,380
2021 하나은행 FA CUP 3라운드에서 K리그2 팀들이 웃었다. 서울이랜드FC, FC안양, 김천상무가 각각 K리그1 FC서울, 인천유나이티드, 제주유나이티드를 꺾었다. K3리그 부산교통공사와 김해시청은 '자이언트 킬링'의 주인공이 됐다. 역사적인 ‘서울 더비’의 주인공은 서울이랜드였다. 서울이랜드는
[사진=제주UTD]제주유나이티드(이하 제주)가 주민규의 3경기 연속 득점포를 앞세워 수원 삼성에 역전승을 거뒀다. 남기일 감독은 통산 100승 달성이라는 금자탑을 세웠다.제주는 11일 오후 4시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수원과의 하나원큐 K리그1 2021 9라운드 홈 경기에서 2-1 역전승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