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방탄소년단이 미국의 아침 뉴스 프로그램 ‘굿모닝 아메리카(Good Morning America)’가 개최하는 서머콘서트 무대에 오른다.미국 ABC 방송의 ‘굿모닝 아메리카’ 측은 17일(이하 현지시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방탄소년단이 오는 28일 방송 예정인 ‘2021 굿모닝 아메리카 서머콘서
그룹 방탄소년단이 새 디지털 싱글 'Butter'의 첫 번째 콘셉트 개별 티저 포토 공개를 완료했다.방탄소년단 제이홉과 지민, 뷔는 14일 공식 SNS를 통해, 발표를 앞둔 신곡 'Butter'의 멤버별 티저 포토 공개의 마지막을 화려하게 장식했다. 단체 포토에 이어 7인 7색 매력이 고스란히 담긴 1차
‘보쌈-운명을 훔치다’ 권유리(소녀시대 유리)가 열혈 도전 의식을 불태우고 있다.권유리는 MBN 특별 기획 드라마 ‘보쌈-운명을 훔치다’(연출 권석장, 극본 김지수, 박철)에서 ‘보쌈’으로 인해 운명이 바뀌어버린 화인옹주 ‘수경’ 역을 맡아 색다른 모습들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특히 권유리는 지난주 방송
임윤아(소녀시대 윤아)가 완벽 비주얼의 화보를 공개했다.임윤아는 영화진흥위원회(위원장 김영진)가 한국 영화의 현재와 미래를 대표하는 배우 200인을 세계 영화계에 소개하는 ‘코리안 액터스 200 (KOREAN ACTORS 200)’ 캠페인 화보를 촬영해 눈길을 끌고 있다.영화진흥위원회는 지난 10년간 한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황희, 이하 문체부)는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원장 김수영, 이하 출판진흥원)과 함께 5월 6일(목) 오후 2시, ‘지금, 우리의 여가: 진정한 휴식이란?’을 주제로 여섯 번째 ‘인간과 문화 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누구나 볼 수 있도록 온라인*으로 생중계한다. 시청을 원하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황희, 이하 문체부)와 국제박물관협의회(ICOM) 한국위원회(위원장 장인경)가 주최하고 국립박물관문화재단(사장 김용삼)이 주관하는 ‘2021 박물관·미술관 주간(이하 박미주간)’이 5월 14일(금)부터 23일(일)까지 열린다. 문체부는 ‘세계 박물관의 날(5. 18.)’을 계기로
코로나19가 가져온 일상의 변화와 유례 없는 재난 상황 속에서 공동체 구성원이 서로에 대해 공감하고, 소통하며, 치유하는 방안들을 모색하는 ‘길 위의 인문학’ 프로그램들이 선을 보인다.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하 출판진흥원), 한국도서관협회, 한국박물관협회(이하 협회)와 함께 2021년 ‘
그룹 방탄소년단이 일본 신곡 ‘Film out’으로 미국 빌보드 ‘핫 100’ 차트에 진입했다.지난 13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4월 17일 자)에 따르면, ‘Film out’은 메인 싱글 차트인 ‘핫 100’에서 81위를 기록했다. 이로써 방탄소년단은 ‘Dyn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황희, 이하 문체부)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위원장 박종관, 이하 문예위), (사)한국공연프로듀서협회(회장 김용제, 이하 피디협회) 등과 함께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공연예술 분야의 고용 충격을 완화하고 공연예술 기업·단체의 인건비 부담을 낮추기 위해, ’21년 1차 추가경정예산 40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황희, 이하 문체부)는 2021년도 1차 추가경정예산이 1,844억 원으로 최종 확정되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3월 4일 국회에 제출한 추경 정부 예산안 1,572억 원보다 272억 원 늘어난 규모다. 공연·콘텐츠·관광·실내체육시설 일자리 확충에 문체부 예산 1,844억 원 투입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하 콘진원)은 국내 음악시장의 확대와 글로벌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차세대 음악 콘텐츠 발굴에 나선다. 콘진원은 올해 음악 지원사업으로 ▲대중음악 온라인 공연 개최 지원사업을 신규 마련했으며, 지난해 신설한 ▲ICT-음악(뮤직테크) 제작 지원사업도 지원규모를 확대해 총 1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황희, 이하 문체부)는 한국국학진흥원(원장직무대행 김동룡, 이하 국학진흥원)과 함께 3월 8일(월)부터 19일(금)까지 ‘근대기록문화 조사원’ 500명을 모집한다. 문체부는 사라져가는 소중한 근대자료*를 발굴·보존함과 동시에 중장년층의 인생 이모작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올해부터 새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김영준, 이하 콘진원)과 함께 2월 17일(수)부터 4월 9일(금)까지 ‘2021 대한민국 방송영상콘텐츠 기획안’을 공모한다. 이번 공모전은 국내외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의 등장으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미디어산업 환경에 발맞춰 경쟁력의 핵심인 우수 콘텐츠를
가상현실(VR), 인공지능(AI) 등 4차 산업혁명 기술을 활용한 새로운 콘텐츠로 관람객에게 색다른 문화체험 서비스를 제공하는 박물관·미술관이 등장한다.문화체육관광부는 ‘2021년 지능형(스마트) 박물관·미술관 기반 조성 사업’ 지원 대상 기관으로 공립박물관·미술관 86개관과 사립박물관·미술관 18개관을
문화체육관광부는 올해 설 연휴 기간동안 ‘집콕 문화생활 설 특별전’을 통해 다양한 비대면 문화콘텐츠를 무료로 제공한다고 밝혔다.이와 관련해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27일 문체부로부터 ‘설 명절 비대면 문화콘텐츠 제공계획’을 보고받고, ‘설 특별전’ 운영과 관련된 내용을 안내했다.▲ 문체부 집콕문화생활 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