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계 전국고등축구대회 GK상을 수상한 개성고 송안톤이 경기 후 유니폼을 든 채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춘계 고등대회 정상에 오른 부산아이파크U18(이하 개성고)의 ‘혼혈 선수’ 송안톤은 골키퍼로서의 매 순간이 행복하다며 기쁨을 드러냈다. 최광희 감독이 이끄는 개성고는 27일 합천군민체육공원에서 열린
[사진=대한축구협회]고등리그 후반기 첫 경기에서 결승골을 기록한 서울동북고(이하 동북고) 정지원은 ‘동북고 출신’ 손흥민(토트넘)처럼 최고의 선수가 돼 학교의 명예를 빛낼 것이라 다짐했다. 장명진 감독이 이끄는 동북고는 3일 서울월드컵경기장 보조구장에서 열린 2024 전국고등축구리그 경인리그 1-A권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