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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핵심공격수 "최건주" 제2의 비상을 꿈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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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기스포츠

건국대 핵심공격수 "최건주" 제2의 비상을 꿈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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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8월 태백에서 개최된 추계대학연맹전 대회에서 4강에 오른 건국대에는 핵심공격수 최건주 선수가 있었다.

매 경기 알짜배기 득점을 만들어내며, 팀의 4강 진출에 톡톡한 기여를 한 선수이다. 상대 골문 앞에서의 대담한 슈팅과 더불어 침착한 상황판단과 위치선정이 그 이유이다.

팀에서 좌,우측 공격을 넘나들며 팀의 공격전술에 핵심역할을 하고 있는 최건주 선수는 수비진영에서의 빠른 드리블에 의한 공격전개에 능하고, 볼이 어떤 곳에서 PLAY가 되던 동료로 부터 볼을 쉽게 받을 수 있는

위치선정 능력이 뛰어난 선수이다.

대부분의 득점과 어시스트는 최건주 선수의 순간적인 공간움직임속에서 이루어진다.

건국대에서 핵심 공격수 역할을 하고 있는 것은 초등시절로 거슬러 올라간다. 최건주 선수는 원래 풋살선수가 꿈이었다. 요즘 대부분의 초등학교 축구선수들이 풋살경기를 통해 엘리트 축구로 이동하는 바, 최건주 선수도

풋살을 하는 과정에서 여수 미평초등학교 감독으로 부터 스카웃 제의를 받았고, 전북 완주중학교를 거쳐 전주공고를 졸업하고 건국대에 입학을 했다.

초등시절 경주화랑대기 득점왕, 고등시절 대통령 금배 득점왕을 수상한 경력의 소유자로 현재의 득점감각은 어린시절 부터 갖고있던 골 감각에서 기인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현재 건국대 2학년 선수로 향후 유망한 공격수로서 기대가 되는 선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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